【최신】홍콩에서 마카오 가는 법 총정리: 페리 vs 버스 완벽 비교 & 당일치기 코스

【최신】 홍콩에서 마카오 가는 법 총정리: 페리 vs 버스 3대 교통수단 완벽 비교

💡 이 글의 핵심 요약

  • ✅ 3대 교통수단 비교 분석: 쾌속 페리(터보젯/코타이 워터젯), 직통 버스(홍콩-마카오 익스프레스/원버스), 강주아오 대교 HZMB 버스(금바).
  • ✅ 최신 요금 및 소요 시간: 어떤 방법이 가장 싸고 빠를까? 팩트 기반 데이터로 꼼꼼하게 따져드립니다.
  • ✅ 마카오 터미널 선택법: 마카오 반도(외항) vs 타이파(코타이 스트립)? 내 일정에 맞는 정확한 하차 지점 고르기.
  • ✅ 홍콩-마카오 국경 통과 FAQ: 한국인 무비자 입국? 수하물 제한? 홍콩 달러 사용 가능 여부 등 핵심 정보.

비싼 비행기 표 끊고 홍콩까지 왔는데, 유럽풍 거리에 극강의 화려함이 섞인 ‘마카오’를 안 들르고 가면 너무 아쉽죠! 홍콩과 마카오는 매우 가깝기 때문에 ‘마카오 당일치기’나 ‘1박 2일’ 코스는 한국인 여행객들의 가장 인기 있는 ‘홍콩·마카오 쌍끌이(두 마리 토끼 잡기)’ 코스입니다.

과거에는 홍콩에서 마카오를 갈 때 무조건 ‘배(페리)’를 타야 했지만, 세계 최장 해상 대교인 ‘강주아오 대교’가 뚫리면서 육로로 가는 방법도 아주 핫해졌어요! 배멀미 여부, 출발 위치, 여행 예산에 따라 가장 편한 교통수단을 선택해 보세요. 가장 최신 요금과 시간표를 바탕으로 어떤 방법이 나에게 제일 잘 맞는지 한 방에 정리해 드립니다.

홍콩에서 마카오 가는 법 페리 버스 총정리

🚢 방법 1: 쾌속 페리 탑승 (가장 클래식하고 배차 많음)

여전히 가장 많은 여행객이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시내 한복판(센트럴 셩완, 침사추이)에서 바로 탈 수 있고 55분이면 도착해서 체력 소모가 적어요. 현재 두 곳의 페리 회사가 꽉 잡고 있는데, 둘 중 무엇을 탈지 결정하는 기준은 딱 하나, “마카오에서 어딜 먼저 갈 건가요?”

터보젯 페리 빨간 배 마카오 반도

🔴 터보젯 (TurboJet) – 마카오 반도행 (빨간 배)

📍 홍콩 출발: 셩완 홍콩 마카오 페리 터미널, 침사추이 차이나 페리 터미널
📍 마카오 도착: 마카오 외항 페리 터미널 (소수 타이파행)
⏱️ 소요 시간: 약 55분
💰 편도 요금: 평일 HK$ 175 / 주말 HK$ 190 / 야간 HK$ 220

💡 꿀팁 요약: 마카오에 도착하자마자 세나도 광장, 대성당(성 바울 성당의 유적), 윈 마카오, 그랜드 리스보아 쪽 구도심(구시가지)을 먼저 구경할 거라면 무조건 빨간색 터보젯을 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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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이 워터젯 페리 파란 배 타이파

🔵 코타이 워터젯 (Cotai Water Jet) – 타이파행 (파란 배)

📍 홍콩 출발: 셩완 홍콩 마카오 페리 터미널
📍 마카오 도착: 마카오 타이파 페리 터미널
⏱️ 소요 시간: 약 55분
💰 편도 요금: 평일 HK$ 175 / 주말 HK$ 190 / 야간 HK$ 220

💡 꿀팁 요약: 마카오에 가자마자 베네시안 곤돌라, 파리지앵 에펠탑, 갤럭시 워터파크, 런더너, 타이파 빌리지(쿤하거리) 등 코타이 스트립의 초호화 호텔 투어를 할 거라면 파란색 코타이젯을 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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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미널 헷갈리지 마세요! ‘외항’ vs ‘타이파’의 차이점

초보자들이 표를 끊을 때 제일 당황하는 부분이죠. 마카오는 크게 북쪽의 ‘마카오 반도(구도심)’와 남쪽의 매립지인 ‘타이파/코타이 구역(신도심)’으로 나뉩니다. 목적지에 맞춰 터미널을 골라야 셔틀 타기가 편해요!

🏛️ 마카오 외항 페리 터미널 (Macau Outer Harbour)

  • 특징: 마카오의 오랜 역사를 볼 수 있는 옛날 카지노와 세계문화유산 구역입니다.
  • 주변 명소: 세나도 광장, 성 바울 성당의 유적, 마카오 타워, 피셔맨스 워프.
  • 주요 호텔: 그랜드 리스보아, 윈 마카오, MGM 마카오, 스타월드 호텔.

🎡 타이파 페리 터미널 (Macau Taipa)

  • 특징: 최근 지어진 어마어마한 스케일의 테마파크형 메가 리조트들이 몰려 있는 구역입니다.
  • 주변 명소: 타이파 빌리지(쿤하거리 쭈빠빠오), 파리 에펠탑 축소판, 스튜디오 시티 8자 관람차.
  • 주요 호텔: 베네시안, 파리지앵, 갤럭시, 런더너, 스튜디오 시티.

🚌 방법 2: 직통 버스 (캐리어 끌기 싫고 배멀미 심한 분 강추!)

바다 위 대교가 개통되면서 한국 분들에게 엄청나게 인기 급상승 중인 방법입니다. ‘호텔 투 호텔(도어 투 도어)’ 서비스가 핵심인데요! 홍콩 시내 한복판(프린스에드워드, 구룡역 등)에서 타서 짐을 싣고 한숨 자면, 바다를 건너 마카오 유명 호텔 로비 앞에 바로 떨궈줍니다. 수하물이 무겁거나, 부모님/아이와 함께 걷기를 최소화하고 싶다면 무조건 직통 버스를 타세요.

홍콩 마카오 직통 버스 익스프레스 원버스

🚍 홍콩-마카오 익스프레스 (HK-MO Express)

📍 홍콩 탑승: 프린스에드워드(태자), 엘리먼츠(구룡역) 등
📍 마카오 하차: 베네시안, 갤럭시, MGM, 그랜드 리스보아 등
⏱️ 소요 시간: 약 100 ~ 120분 (국경 통과 시간 포함)
💰 편도 요금: 평일 HK$ 160 / 주말 및 야간 HK$ 180

배차 간격이 가장 촘촘하고, 정차하는 마카오 호텔이 많아서 노선 고르기가 아주 편합니다. 버스에서 잠깐 내려 출입국 심사만 받으면 다시 같은 버스를 타고 편하게 이동해요.

🚍 원버스 (One Bus / 홍콩-마카오 1호)

📍 홍콩 탑승: 조던역(Jordan) 근처
📍 마카오 하차: 샌즈 마카오, 베네시안, 파리지앵 등
⏱️ 소요 시간: 약 100 ~ 120분 (국경 통과 시간 포함)
💰 편도 요금: 평일 HK$ 160 / 주말 및 야간 HK$ 180

홍콩 구룡반도의 숙소(침사추이, 조던, 야우마테이)에 머물고 계신다면 조던역 출발인 이 버스가 동선상 가장 좋습니다. 샌즈 계열 호텔로 가시는 분들께 딱 맞습니다.

🌉 방법 3: HZMB 강주아오 대교 셔틀버스 (일명 금바, 무조건 싼 게 최고!)

짠내투어를 계획 중인 배낭여행객, 혹은 새벽 비행기로 와서 밤에 마카오로 넘어가려는 열정 넘치는 밤도깨비 여행객이라면 24시간 쉬지 않고 달리는 황금색 셔틀버스 ‘금바(Golden Bus)’가 정답입니다!

강주아오 대교 버스 금바 HZMB

🚌 대교 셔틀버스 (금바)

📍 홍콩 탑승: 강주아오 대교 홍콩 코안(HZMB Hong Kong Port)
📍 마카오 하차: 강주아오 대교 마카오 코안(HZMB Macau Port)
⏱️ 버스 탑승 시간: 약 40분 (바다 위 다리를 건너는 순수 시간)
💰 편도 요금: 주간 HK$ 65 / 심야 HK$ 70
⚠️ 여행 베테랑의 팩폭 주의사항:

요금이 페리의 반값 수준이라 솔깃하시죠? 하지만 절대 시내에서 출발하는 게 아니라는 점을 명심하세요! 홍콩 시내에서 대중교통(공항버스 A21 등)을 타고 변두리인 ‘홍콩 코안’ 터미널까지 직접 가야 하고, 다리를 건너 ‘마카오 코안’에 내린 뒤에도 호텔 셔틀이나 시내버스를 또! 갈아타야 합니다. 환승을 최소 3번은 해야 해서 체력 소모가 엄청나니 캐리어가 무겁다면 무조건 피하세요.

🤔 선택장애 해결! 내 상황엔 대체 뭘 타야 할까?

아직도 뭘 타야 할지 헷갈리시나요? 복잡한 요금과 노선은 잊어버리고,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겪는 아래 4가지 여행 패턴 중 나에게 맞는 것을 바로 픽하세요!

🤢 1. 배멀미 끔찍해… 부모님, 아이랑 편하게 갈래!

👉 정답: 직통 버스 (익스프레스/원버스). 바다 위를 달리는 대교라 파도 흔들림 1도 없이 스무스하게 갑니다. 중간에 무거운 캐리어 끌고 육상 경기할 일도 없이 호텔 로비까지 한 방에 모셔줍니다.

🏰 2. 나는 베네시안, 런더너, 파리지앵 갈 거야!

👉 정답: 파란색 코타이 워터젯 또는 직통 버스. 파란 배를 타면 남쪽 타이파 터미널에 내리는데, 밖으로 나가자마자 각 화려한 호텔로 가는 무료 셔틀버스(파차이처)들이 줄지어 기다리고 있어요.

⛪ 3. 마카오 처음 가요! 세나도 광장 볼래요!

👉 정답: 빨간색 터보젯. 세계문화유산이 싹 다 모여있는 구시가지(마카오 반도)와 가장 가까운 외항 터미널에 내려줍니다. 길 안 잃고 관광 시작하기 딱 좋아요.

🎒 4. 학생/배낭여행러, 돈이 최고야! & 새벽 이동

👉 정답: HZMB 금바 (대교 셔틀). 고생 좀 하더라도 티켓값 만 원 아껴서 에그타르트 5개 더 먹는 게 이득이라면 무조건 타세요. 그리고 심야/새벽 시간에 움직여야 한다면 24시간 달리는 금바밖에 답이 없습니다.

🇲🇴 무조건 뽑아먹는 마카오 당일치기: 추천 코스 & 예산 완벽 가이드

이동 수단을 골랐다면 이제 마카오를 제대로 부술(?) 차례입니다! 포르투갈의 감성과 라스베이거스의 자본주의가 섞인 이 요상한 도시를 단 하루 만에 끝장내는 핵심 동선과, “얼마 환전해 가야 해?”에 대한 명쾌한 답을 알려드릴게요.

🗺️ 당일치기 황금 밸런스! [오전 역사 + 오후 카지노]

시간은 없는데 볼 건 많다면 “오전엔 구도심 걷기, 오후엔 삐까뻔쩍한 신도심 털기” 공식을 무조건 외우세요:

  • 오전 (마카오 반도 감성): 외항 터미널 도착 ➔ 세나도 광장 타일 밟기 ➔ 핑크빛 낭만 골목 ‘트라베사 다 파이샹(연애항)’ ➔ 대문짝만 남은 ‘성 바울 성당의 유적’ ➔ 육포 거리 휩쓸며 마가렛 카페 이 나타 에그타르트 먹방!
  • 오후 (타이파 자본주의 맛): 버스/셔틀 타고 코타이로 점프 ➔ 쿤하 거리(관야가) 쭈빠빠오 간식 ➔ 베네시안 인공 하늘 아래 곤돌라 타기 ➔ 파리지앵 에펠탑 앞에서 파리 감성 샷 ➔ 런더너 런던 시계탑 인증샷.
  • 저녁 (분수쇼 & 복귀): 호텔 뷔페로 배 채우기 ➔ 윈 팰리스 앞 무료 음악 분수쇼 감상 ➔ 야간 페리나 버스 타고 홍콩으로 뻗어서 복귀.

💰 마카오 당일치기 1인 예산, 얼마면 될까?

카지노에서 베팅을 하거나 명품을 사지 않는 평범한 여행자라면, 생각보다 짠내투어가 가능합니다.

  • 교통비 (왕복 배편/버스): 약 HK$ 350 – 400 (한화 약 6만 원 선)
  • 시내 이동: 호텔에서 굴리는 ‘공짜 셔틀(파차이처)’를 쏙쏙 골라 타면 교통비 거의 0원! 버스 타면 1회 6달러.
  • 식비/간식: 에그타르트, 완탕면 같은 길거리 음식과 카페 한 번 들르면 넉넉히 HK$ 200 – 300.
  • 👉 최종 요약: 1인당 약 HK$ 600 – 800 (한화 10~14만 원) 정도만 들고 가면 당일치기로 아주 배 터지고 럭셔리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
절대 잊지 마세요! 홍콩·마카오 공용 유심/eSIM

마카오에 딱 도착했는데 갑자기 카톡 끊기고 구글맵 먹통 되면 멘붕옵니다. 한국에서 미리 살 때 무조건 ‘홍콩+마카오 겸용’으로 사세요. 국경 넘어가도 폰 안 끄고 바로 데이터 터져서 길 찾기 신세계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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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 발권 금지! 마카오 필수 페리 & 어트랙션 반값 핫딜

금요일 저녁이나 주말에는 표가 매진돼서 터미널에서 몇 시간씩 대기 타는 한국인들 수두룩합니다. 여행 전 앱으로 예매하고 스마트폰 바코드 틱! 찍고 VIP처럼 바로 탑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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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나도 광장과 대삼바(구도심)로 가는 가장 빠르고 대중적인 빨간색 쾌속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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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파 터미널로 꽂아줍니다! 베네시안, 파리지앵 호텔 투어를 앞둔 분들의 필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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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8미터 구름 위에서 야경 감상! 런닝맨에 나온 후덜덜한 번지점프와 스카이워크 체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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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시안 안에 있는 초대형 미디어아트 전시. 어디서 어떻게 찍어도 인생 프사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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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쇼핑몰 한가운데 운하에서 뱃사공의 오페라를 들으며 이탈리아 갬성 풀충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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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콩 ↔ 마카오 국경 넘기 실전 Q&A (현실 패치 200%)

Q1. 한국인인데 여권이나 비자 챙겨야 되나요?

무조건 챙기세요, 여권 필수! 홍콩과 마카오는 다른 나라를 가는 것과 똑같이 출입국 심사를 거칩니다. 다행히 대한민국 여권(유효기간 6개월 이상) 파워 덕분에 별도 비자 없이 90일간 마카오 무비자 입국이 가능해요. 대신 홍콩으로 다시 돌아올 때, 처음 홍콩 들어올 때 받았던 조그만 입국 종이(Landing Slip)를 보여달라고 할 수 있으니 절대 버리지 마세요.

Q2. 마카오 가면 돈 환전은 어떻게 해요? 홍콩 돈 써도 됨?

네, 홍콩 달러(HKD) 그냥 쓰시면 됩니다! 마카오 내 편의점, 식당, 카지노 전부 홍콩 달러를 1:1 비율로 시크하게 받아줍니다. 이중 환전 수수료 날려가며 마카오 파타카(MOP)로 바꿀 필요 전혀 없어요. 단, 엄청 중요한 팁! 거스름돈을 마카오 돈으로 주면, 무조건 마카오 안에서 생수라도 사서 다 털고 오세요. 홍콩 오면 휴지조각 됩니다.

Q3. 홍콩에서 쓰던 ‘옥토퍼스 카드’ 마카오에서도 찍히나요?

아니요, 먹통 됩니다! 옥토퍼스는 홍콩 전용입니다. 마카오 버스를 타거나 편의점 갈 때는 무조건 현금(잔돈)을 준비하시거나, 마카오 전용 패스(마카오패스)를 사야 해요. 그래서 현금 쓸 일 없게 공짜 호텔 셔틀버스를 쥐어짜듯 이용하는 게 국룰입니다.

Q4. 캐리어 2개씩 들고 타도 되나요? 수하물 제한 궁금해요.

페리와 직통 버스 모두 1인당 기내용 짐 1개 + 위탁 수하물 1개(보통 20kg 이하)까지는 기본으로 싣게 해줍니다. 근데 이삿짐센터 수준으로 짐이 엄청 크거나 골프채가 있으면 추가 요금을 뜯길 수 있어요. 짐이 많다면 계단을 오르내려야 하는 페리보다는, 버스 트렁크에 바로 실어주는 ‘직통 버스’를 타는 게 허리를 지키는 지름길입니다.

Q5. 카지노 구경하다 밤샜어요… 새벽에 홍콩 돌아가는 방법 있나요?

페리와 시내 직통 버스는 보통 밤 11시 반에서 자정 즈음이면 모두 운행을 종료합니다. 자정이 훌쩍 넘은 시간, 유일하게 당신을 홍콩으로 데려다줄 생명줄은 강주아오 대교를 달리는 ‘금바(셔틀버스)’뿐입니다! 24시간 철야 운행하니 마카오 코안(터미널)으로 가서 탑승하시면 됩니다.

1시간의 마법, 완벽한 두 번째 도시를 만날 준비가 되셨나요?

복잡해 보였던 홍콩에서 마카오 가는 법, 이제 눈감고도 고르실 수 있겠죠? 시원하게 물살을 가르는 쾌속 페리와 편안하게 대교를 건너는 버스, 어느 것을 타도 좋습니다. 여권과 편안한 운동화만 챙겨서 화려함의 극치를 달리는 마카오로 떠나보세요. 잊지 못할 아시아 최고의 쌍끌이 여행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